안녕하세요.
부산힘찬병원입니다.
3월 27일,
부산힘찬병원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3월 월례회에는
옆사람과 하이파이브로 인사하며
즐겁게 시작했답니다.
먼저 새로 오신 원장님 두 분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내과 김강희 원장님과 척추센터 정재호 원장님을
큰 박수로 반갑게 맞아드렸습니다.
이어서, 신입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당찬 포부와 '김태균' 병원장님을 주제로
3행시까지 준비하는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이어서 사업계획 우수부서 시상이 있었습니다.
1등 진료부, 2등 영양팀 모두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우수직원 시상이 있었습니다.
8병동 여상민 간호사, 영상의학팀 권정미 사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두 분 모두 앞으로도 환자들을 더욱 친절하게
응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다음으로는 외래팀 수간호사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임하영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앞으로도 부산힘찬병원을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뛰겠다'는 멋진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태균 병원장님의 월례사가 있었습니다.
병원장님은 친절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찬 기운이 걷히고 어느새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부산힘찬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두의 마음에 따뜻함이 깃들 수 있도록
대표전화 1577.9229